
투어스 신유, 영재가 유닛 화보를 통해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유, 영재는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영재는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TWS의 자세를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렌다”라고 말했다. 앞서 팬미팅에서 선공개한 수록곡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에 대해 묻자 신유는 “가사가 무척 아름다운데, 영재가 작사에 참여해서 노래의 감성이 한층 선명하게 살아났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케미스트리와 팀이 지닌 매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신유는 영재와 닮은 점으로 “특유의 차분함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꼽았다. 영재는 “TWS를 ‘모범생 모임’으로 봐주시곤 하는데, 이면에는 다채로운 끼와 유쾌한 에너지가 많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NO TRAGEDY’는 지난 17일 기준 선주문량 102만 장을 돌파하며 TWS의 첫 ‘밀리언셀러’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새로운 음악을 향한 열기도 뜨겁다. 지난 23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직후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의 후렴구 “Dda-rum”이 킬링 파트로 급부상하며 온라인을 달궜다. “벌써 귓가를 맴돈다”라는 반응과 함께 ‘따룸따룸’이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