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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5일

김진아 기자
2026-08-05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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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5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03,000원, 살때 814,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18,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02,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71,000원, 살 때 325,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0,350원, 살 때 10,9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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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금값) 한국표준금거래소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2.50% 하락

2026년 8월 5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19,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689,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06,4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392,7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6,000원이며, 팔때 271,000원이다.

은은 살때 11,220원이며, 팔때 9,0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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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시세 금시세 한국금거래소


오늘(5일) 한국금거래소가 공개한 금시세에 따르면 순금 1돈(24K·3.75g)은 소비자가 구매할 때 820,000원(VAT 포함)이다.

순금 1돈을 판매할 때 적용되는 가격은 688,000원이다.

18K는 제품 구매 시 해당 제품의 시세가 적용되며, 판매 가격은 505,700원이다.

14K는 제품 구매 시 해당 제품의 시세가 적용되며, 판매 가격은 392,200원이다.

백금은 구매할 때 346,000원, 판매할 때 281,000원이 적용된다.

은은 구매할 때 11,320원, 판매할 때 9,560원이 적용된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5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86,956.39원으로 금시세(금값)보다 759.47원(등락률–0.40%)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01,086.46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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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24.3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실시간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01% 하락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5일 오전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86,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대비 20원(등락률 –0.01%) 하락했다.

5일 현재(현지시간 4일)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136.4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대비 16.20달러(등락률 –0.39%) 하락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미·이란 간 충돌이 장기화하면서 금값이 연중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최근 중동 긴장이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유가 안정이 가시화될 경우, 금값도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미국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

4일(현지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9.36달러로 전장 대비 5.3%(5.26%)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75.77달러로 전장 대비 5.7%(5.69%) 떨어졌다.

브렌트유는 이로써 다시 80달러선을 밑돌게 됐다.

유가 급락은 미국 정부 고위 관료들의 발언이 촉발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이란과 협상 중"이라며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해협을 개방하고 이 분쟁을 좀 더 정상적인 국면으로 이끌어갈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해당 협상에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 이르지는 않았다"면서도 "더 많은 선박이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해 오만과 이란 사이의 대화와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매우 조만간 합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가 하락은 그동안 시장에 긴장감을 조성했던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셈법에도 영향을 줬다.

유가 하락에 따라 기준금리 관련 우려가 완화되면서 미 국채금리도 다시 하락했고, 이는 전반적인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다.

실제로 이날 국제 유가 급락 소식과 맞물려 뉴욕증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1.71%), S&P500 지수(1.79%), 나스닥종합지수(2.59%)가 일제히 상승하며 다우·S&P500이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상당 부분이 통과하는 핵심 길목으로, 최근 이란과의 갈등이 전쟁 위기로까지 치달으며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해왔다.

이번 주말 사이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협상 국면으로 급격히 선회하면서, 그간 시장을 짓눌러온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당 부분 해소되는 모습이다.

미국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협상 진전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고, 견조한 기업 실적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7.47포인트(1.71%) 오른 5만4085.8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36.02포인트(1.79%) 상승한 7736.5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71.10포인트(2.59%) 급등한 2만6584.99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으며, 특히 S&P500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한 것은 지난 6월 2일(7609.78)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이날 랠리는 기업 실적이 이끌었다. 연간 매출 전망을 상향한 팔란티어는 주가가 29.45% 폭등하며 2024년 2월 이후 하루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알렉스 카프 CEO는 AI 주권(AI sovereignty) 수요 확대가 "경이로운 수준"이라고 밝혔다.

상장 후 첫 실적을 낸 스페이스X도 9.43% 급등했다. 반도체주도 강세를 보이며 마이크론(7.62%), 마벨 테크놀로지(12.81%), 샌디스크(10.97%), 인텔(10.84%), 엔비디아(2.56%) 등이 일제히 올랐고,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도 월가의 비중확대 의견에 힘입어 8.17% 급등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6.55% 상승했다. 다우지수 구성 종목인 캐터필러는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로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5%대 상승, 다우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4% 이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증시 상승에는 국제 유가 급락도 영향을 미쳤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이란과 협상 중"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고 이번 분쟁을 보다 정상적인 국면으로 전환하는 합의가 오늘이나 내일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오만과 이란 사이의 대화와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티에리 위즈먼 맥쿼리그룹 글로벌 외환·금리 전략가는 CNBC에 "최근 사흘간 증시 흐름만 보면 세상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과도한 데이터센터 투자가 현금흐름을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를 반도체 기업들이 불식시켰고, 지금까지 미국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참수 전 마지막 기회"라며 강도 높게 협상을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취재진 문답에서 "이란과 현재 대화 중이다. 이번이 그들(이란)이 좋은 문서(합의문)에 서명할 마지막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트럼프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국가의 요청으로 공습을 중단하고, 이란에 신속한 합의를 촉구한 바 있다. 그는 이날 "참수 전에 그들(이란)에게 모든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다"며 "우리는 이미 대규모 공격을 많이 했는데 그건 평범한 수준의 대규모 공격이었다. 그들이 정신 차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서방 언론은 해당 발언을 이번에 합의를 도출하지 못하면 감당하지 못할 수준의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트럼프 특유의 압박 전술로 해석하고 있다.

아울러 트럼프는 이란과의 협상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을 4일까지 완전히 개방하는 방안이 1단계로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이란 비핵화에 대해서는 시일이 좀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주엔 주요 고용 지표들도 발표된다. 6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와 7월 고용보고서, 7월 ADP 전미 고용 보고서가 잇따라 공개된다. 

지난달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주요 20개국 통화 중에서도 원화 가치 상승폭이 최고였다. 지난달 초 1560원을 위협하던 환율은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발행 자금과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확대에 힘입어 지난달 말 1420원대까지 내려오는 등 변동폭이 가팔랐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기존 주간거래 종가) 1424.0원으로 집계돼 한 달 전인 6월말(1549.4원)보다 125.4원 하락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150.5원 하락) 이후 월간 기준 가장 큰 폭의 내림세다. 7월 한 달간 달러화 대비 원화의 절상률은 8.81%로, 역시 2009년 3월(10.88%) 이후 가장 높았다. 

지난달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2%대로 낮아졌다. 국제유가 안정과 정부 할인 지원 등의 영향으로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가 둔화하면서다.

다만 식료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오히려 상승폭이 확대됐다.

하반기에는 중동 정세와 국제유가·환율 변동성 등 대외 불확실성도 여전해 물가 안정세가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다.

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77(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지난 6월 3.2%에서 0.4%포인트(p) 낮아지며 3개월 만에 2%대로 완화됐다. 전월 대비로는 0.2% 하락해 지난해 11월 이후 8개월 만에 내림세를 기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3월 2.2%에서 4월 2.6%, 5월 3.1%, 6월 3.2%로 높아진 뒤 지난달 2.8%로 낮아졌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이날 정례회의를 마치고 이 같은 결정을 발표했으며, 위원 12명 가운데 9명이 찬성하고 3명이 반대했다.

이번 동결은 올해 1월, 3월, 4월, 6월에 이어 5차례 연속이며, 케빈 워시 의장 취임 이후로는 2연속 동결이다.

반대표를 던진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했다.

지난 6월 회의의 만장일치 동결과는 다른 결과다.

FOMC는 성명에서 중동 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경제활동은 견조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고용 증가는 노동력 증가세와 보조를 맞추고 있고 실업률도 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인플레이션은 목표치 2%에 비해 여전히 높다며, 이는 에너지 등 특정 부문의 공급 충격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시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오직 하나의 목표만 존재하며 그것은 2%"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5년간의 고물가로 연준의 암묵적 인플레이션 목표가 2%보다 높다는 잘못된 인식이 퍼졌다며, 완화된 목표치는 없다고 못박았다. 이어 물가 압력이 커지면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번 동결로 한국(2.75%)과 미국의 금리차는 상단 기준 1.00%포인트로 유지됐다.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금속 트레이더 타이 웡은 로이터에 FOMC에서 반대의견을 낸 위원 3명이 연준 이사가 아닌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금이 당장의 위험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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