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블랙스완 가비, 패션코드 2027 S/S 참석…파스텔룩으로 시선 집중

양지유 기자
2026-11-04 11: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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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가비 인스타그램)



다국적 걸그룹 블랙스완 멤버 가비가 패션 행사에서 남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가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shion KODE 2027 S/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비는 파스텔톤의 블루와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카디건에 화이트 셔츠, 핑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행사장 포토월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어두운 공간에서 촬영한 전신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에는 패션 행사 현장에서 포착한 다양한 모습도 담겼다. 가비는 포토월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현장에서 진행된 DJ 공연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하며 행사 참석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정말 자랑스럽다", "우리의 최애",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가비를 향한 응원을 보냈다. 해외 팬들 역시 각국의 언어로 축하와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가비가 속한 블랙스완은 파투, 가비, 앤비, 스리야로 구성된 다국적 4인조 걸그룹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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