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키비츠, 트렌디한 패션 감각

윤이현 기자
2026-10-30 0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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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 트렌디한 패션 감각 (제공: 루이까또즈)


AOMG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감각적인 패션 화보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의 브랜드 뮤즈로 활약한 키비츠는 지난 29일 공개된 26FW 엘퀼팅(L-Quilting) 컬렉션 화보에 참여했다. 

화보에서 이들은 서울 성수동 카페거리를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섯 멤버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브랜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새롭게 풀어냈다. 

계절감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를 살린 스타일링을 키비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트렌디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 키비츠는 루이까또즈에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라멜린(Lamelin)의 뮤즈로도 연속 발탁되며 패션·뷰티를 아우르는 광고계의 ‘뉴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프렌치 클래식부터 뷰티까지 어떤 브랜드든 자기만의 스타일로 흡수하는 세련된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당당하고 주체적인 팀 정체성은 물론 감각적인 비주얼로 음악적 존재감을 넓히는 것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이다. 

지난 6월 데뷔 후 독창적인 힙합 스타일과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음악적 역량으로 화제를 모은 키비츠는 최근 팬 라이브 스테이지와 대형 대학 축제 및 페스티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라이브로 Z세대 팬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ARCHIVE(아카이브)’ 및 SNS를 통해 무대 밖 친근하고 무드 있는 일상을 공유하며 국내외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글로벌 라이징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화보 속 감각적인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키비츠는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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