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출신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안겔리나가 아나테이너 대회를 계기로 활동 영역을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는 모델 활동을 비롯해 방송과 다양한 미디어 분야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에서 경험한 문화와 일상을 콘텐츠로 소개하며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안겔리나는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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