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보이즈 큐’ 지창민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을 이루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026 지창민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은 봄처럼 설레고 여름처럼 뜨거웠던 순간들이 가을처럼 깊어진 마음과 겨울처럼 포근한 기억으로 이어지듯, 지창민과 팬들이 함께 사계절을 채워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바로 어제(16일) 진행된 티켓 예매는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이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 행렬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한 지창민. 그를 향한 팬들의 사랑이 얼마나 견고한지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그룹 더보이즈 큐로 데뷔한 지창민은 무대 위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최애 데뷔’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이에 지창민은 최근 피치컴퍼니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통해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연기 행보도 이어갈 것을 알렸다.
더불어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와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 출연 소식까지 전한 그가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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