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오랜 친구 유토에게 영국 여름 캠프에서 만난 그리스 여학생에 대해 캐묻고 사진까지 요청해 관심을 보였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오는 24일 생일을 맞는 추사랑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유토와 그의 어머니를 도쿄 아오야마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두 사람이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선물을 의논하던 중 유토는 영국 여름 캠프에서의 추억을 꺼냈다. 당시 남학생 3명과 여학생 3명이 한 그룹으로 생활했으며, 서로 소원 팔찌 같은 선물을 주고받았다고 전했다.
여학생들도 함께했다는 이야기에 야노 시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학생들의 국적까지 꼼꼼히 물어보던 그는 그리스 출신 여학생이 있었다는 말에 더욱 호기심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급기야 당시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유토는 사진이 없다고 답했고, 야노 시호가 거듭 요청해도 별다른 사진을 내놓지 못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