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가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과 손잡고 매니지먼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에이처는 ‘Artist’와 ‘Cherish’의 의미를 담아 탄생한 엔터테인먼트사다. 아티스트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이 좋은 매니지먼트의 시작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됐으며, 아티스트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바라보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토대로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전속계약은 아티스트와 회사가 서로의 비전과 방향성에 공감하면서 성사됐다. 특히 에이처 현수진 대표는 이혜영,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등과 약 20년간 함께하며 각자의 성장 과정과 커리어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인물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까지 함께하게 됐다.
에이처는 각 아티스트의 고유한 개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방송, 패션, 콘텐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에이처는 아티스트의 현재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장기적인 커리어를 함께 설계하는 매니지먼트를 지향한다. 현수진 대표는 매니지먼트·패션·방송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과 아티스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자의 강점과 방향성에 맞는 전략적인 매니지먼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하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에 맞춰 분야를 넘나드는 활동 기회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아티스트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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