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RIIZE) 성찬과 은석이 잠실야구장을 뜨겁게 달구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했다.
이날 성찬과 은석은 김영우 선수로부터 지도를 받아 성공적인 시구-시타를 펼친 이후 관객석에서 선수단을 향해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고 동갑내기 특유의 절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경기를 즐겼음은 물론, 해당 경기에서 LG트윈스가 이기며 ‘승리 요정’에 등극하기도 했다.
성찬은 “야구 경기를 보기만 하다 실제 그라운드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니 신기했다. LG트윈스 팬분들의 응원이 인상 깊었고, 잠실야구장의 다양한 먹거리들도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전했으며, 은석은 “재밌었다는 말로는 다 표현되지 않는 것 같다. 같이 응원하면서 즐기는 분위기가 좋았고, 무엇보다 LG트윈스가 승리해서 기쁘다. 다음에도 불러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라이즈는 남다른 ‘스타성’을 자랑하는 라이즈 캐릭터 ‘LITTLE RIIZE’(리틀 라이즈)로 LG트윈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직관 패키지를 선보여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26일 새로운 싱글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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