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출산한 뒤 근황을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저도 건강하게 잘 회복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찰떡이 얼굴을 보니 그동안 힘든 순간들을 잘 이겨낸 게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또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다.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라며 축하와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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