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지훈이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올해의 특수영상 어워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기술상 대상작 ‘군체’는 집단의 움직임과 공간 변화, 색과 빛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긴장감과 현장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영화제는 내일(1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메가박스 신세계점, 씨네인디유·대전아트시네마·소소아트시네마에서 이어진다. 관객은 사흘 동안 특수영상 작품 21편을 관람하고 출연진과 대화할 수 있다.
대한민국 유일의 특수영상 특화 영화제인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Unreal on Real, 가상으로의 몰입’을 슬로건으로 DFX OTT 어워즈, DFX 테크쇼, DFX 스크리닝, DFX 피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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