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이 딸 지온(13) 양의 근황을 공개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전했다.
사진 속 지온 양은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남다른 비율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윤혜진은 지온 양의 사진과 함께 "신장 178cm"라고 밝히며 딸의 키를 공개한 바 있다.
윤혜진은 폭풍 성장한 딸의 모습을 보고 "이제 얜 너무 길다. 내려찍으니 사람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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