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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앤느, 예지원과 신사동 맛집 도라보울 방문…“한 그릇 여행”

양지유 기자
2026-08-24 17: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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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앤느, 예지원과 신사동 맛집 도라보울 방문 (사진 출처:마리앤느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마리앤느가 배우 예지원, 인플루언서 오샤레라이프와 함께 서울 신사동의 맛집을 찾아 특별한 미식 시간을 보냈다.

마리앤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예지원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신사동에 위치한 ‘도라보울’ 방문기를 공개했다.

마리앤느는 “신사에서 이런 카레는 처음이네?”라며 이어 “카레 좋아한다면 여기 저장해두세요”라며 맛집을 추천했다.

마리앤느가 소개한 도라보울 신사점은 푸짐한 재료가 들어간 샤토로식 수프카레를 선보이는 곳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채소와 치킨 등이 푸짐하게 담긴 수프카레가 테이블을 가득 채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리앤느는 “보자마자 ‘와, 채소 뭐야?’ 싶을 정도로 푸짐한 재료가 한가득 들어간 샤토로식 수프카레”라며 음식의 비주얼과 풍성한 재료를 소개했다. 또 “치킨은 부드럽고, 야채는 하나하나 식감이 살아있어서 국물에 밥 쓱쓱 찍어 먹다 보니 어느새 완밥”이라며 맛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특히 여러 가지 재료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을 도라보울의 매력으로 꼽으며 “일반 카레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마리앤느는 이날의 식사를 “카레가 아니라 ‘한 그릇 여행’”이라고 표현하며 “신사에서 색다른 한 끼 찾는다면 여기는 한번 가볼 만해요”라고 추천했다.

한편 마리앤느가 방문한 도라보울 신사점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175길에 위치한 수프카레 전문점으로, 다양한 채소와 치킨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알려졌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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