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애니원(2NE1)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산다라박이 프로야구 경기 시구에 나선다.
산다라박은 최근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소속사 아라드나스(ARADNAS)를 설립한 이후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나섰으며, 최근에는 방콕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도 만났다.
산다라박은 시구를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무척 설레고 기쁘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고척스카이돔을 찾아주신 팬분들과 함께 승리의 기운을 가득 담아 응원하겠다”고 덧붙이며 키움의 승리를 기원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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