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27주 차 근황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볼록해진 배에 손을 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하며 출산을 앞둔 근황을 알렸다.
앞서 홍유경은 지난 5월 임신 16주 차라는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이후 태어날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는 소식도 전했다.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떠났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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