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사진을 광고에 무단 사용한 브랜드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해당 광고에는 태리 양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여러 홍보 문구가 삽입돼 있었다.
이지혜는 해당 업체의 SNS 계정을 직접 공개한 뒤 “이렇게 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안 된다. 당장 사진을 내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조만간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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