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에스파 지젤, 고척돔 콘서트 이어 시구 나선다

허정은 기자
2026-08-18 16: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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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 고척돔 콘서트 이어 시구 나선다 (출처: 키움 히어로즈 SNS)


에스파 지젤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지젤은 오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한다.

이날 지젤은 경기 시작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진행하며 야구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에스파의 멤버인 만큼 지젤의 시구 소식에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젤이 시구에 나서는 26일 경기는 오는 19일 오픈된다. 예매는 NOL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25일에는 산다라박이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시구자로 나선다. 이틀 연속 연예인 시구가 예정되면서 키움과 삼성의 경기를 찾는 야구팬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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