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가 밴쿠버 공연을 끝으로 북미 투어를 성료했다. 캐나다 3개 도시를 새롭게 추가하며 8개 도시 아레나 투어를 완료한 아이브는 총 27곡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는 9월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날 아이브는 ‘갓챠(GOTCHA)’, ‘배디(Baddie)’,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 엠(I AM)’ 등 히트곡과 함께 멤버 전원이 기획에 참여한 Solo 무대까지 총 27곡을 소화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 속에 북미 투어를 마무리한 아이브의 다음 월드투어 일정은 9월 아시아 지역에서 이어진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