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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신지, 비매너 오해 사전 차단

송미희 기자
2026-08-11 15: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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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신지, 비매너 오해 사전 차단 (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가수 신지가 사진 속 상황에 대한 오해를 미리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야외 공간에 앉아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화이트 시스루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호피 무늬 단화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지는 다리를 접어 무릎을 올린 채 포즈를 취했고, 이에 대해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덧붙였다.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신은 채 의자에 발을 올렸다는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1998년 혼성 그룹 코요태로 데뷔해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지난 6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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