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신영이 입대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더해 “늦게 소식을 알리게 되어 미안하다. 교육대에 있는 동안 군인으로서 군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미리 알리지 못했다”라고 덧붙이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분들께 죄송하고,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주어진 자리에서 건강하고 성실하게 지내다 돌아오겠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이신영은 1998년생으로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데뷔한 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군 박광범 역으로 대중들에게 본격적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너와 나의 경찰수업’, ‘낭만닥터 김사부3’,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확장해 나갔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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