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난이 유기묘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그는 구조된 고양이들을 돌보고 교감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반려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같은 인연을 계기로 김정난은 로얄캐닌코리아와 함께 유기묘를 위한 사료 기부에도 참여했다. 로얄캐닌코리아는 5일 김정난과 함께 ‘고양이역’에 반려묘용 사료 1t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 1만 마리의 고양이가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양이다.
이번 나눔은 오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세계 고양이의 날은 고양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복지 증진과 유기묘 입양을 독려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됐다.
김정난은 유튜브 영상에서 반려묘의 노화 관리에 중요한 시점으로 7세, 11세, 15세를 언급하기도 했다. 고양이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맞춰 영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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