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 라키가 극장 일정 변경으로 하차하고 블락비 유권이 투입된다.
제작사는 1차 공연 기간 제이슨 역에 블락비 유권이 대신 출격하며, 이후 캐스팅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스팅 변경에 따른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수수료 없이 진행된다.
꿈을 향한 청춘들의 성장과 도전을 담은 이번 작품은 세븐, 강승식, 임세준, 유권 등이 출연한다. 앞서 지난 16일 1차 티켓 오픈 직후 예스24 예매율 1위, 티켓링크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청춘 서사로 기대를 모으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8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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