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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일부 수강생에 경고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정혜진 기자
2026-07-24 13: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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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일부 수강생에 경고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의 일부 수강생들에게 이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효리는 23일 요가원 SNS를 통해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쳐라”라며 수업 중 다른 수강생을 지도하려는 일부 행동도 지적했다.

앞서 이효리는 요가원 운영과 관련해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다”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요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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