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정해인, 日 팬미팅 개최

서정민 기자
2026-07-04 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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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배우 정해인이 9월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약 1년 만에 현지 팬들과 만나 작품 비하인드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해인은 오는 9월 22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2026 정해인 팬미팅 인 재팬 ‘HAEINISM’’을 개최한다.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HAEINISM’은 팬덤명 ‘해이니즈’를 위해 마련한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정해인의 진심도 녹여냈다.

정해인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여는 것은 지난해 9월 요코하마에서 개최한 ‘FOUR FLAVORS’ 이후 약 1년 만이다. 당시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팬미팅에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해인은 올여름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이후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만난다. 작품 비하인드 토크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정해인은 드라마와 영화, 글로벌 콘텐츠를 오가며 국내외 팬층을 꾸준히 넓혀왔다. 이번 팬미팅은 일본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26 정해인 팬미팅 인 재팬 ‘HAEINISM’’의 자세한 내용은 FNC JAPA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본 팬클럽 회원 대상 선예매는 6일부터 진행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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