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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아빠 된다

정혜진 기자
2026-06-23 1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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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아빠 된다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다니엘 린데만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다니엘 린데만은 “여러분, 저 아빠가 된다”며 “우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가 임신 소식을 전하기 전날, 내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다.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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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아빠 된다 (출처: SNS)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깜짝 소식을 접한 뒤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끌어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 린데만은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톡파원 25시’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3년 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다니엘 린데만 부부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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