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병만이 펠리칸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특별한 방법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병만은 펠리칸을 정면으로 바라보지 않은 채 아무렇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동물을 직접 응시하지 않고 관심 없는 척 접근하면 경계심을 낮출 수 있다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유쾌하게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병만은 특유의 능숙한 움직임으로 실제 펠리칸과의 거리를 점점 좁혀가며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펠리칸에게 엉덩이를 물리는 예상 밖의 반전 엔딩이 펼쳐지며 폭소를 유발했다.
팬들은 “역시 야생의 달인”, “엔딩이 너무 웃기다”, “센스가 여전하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병만은 TV조선 생존왕 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병만공방을 통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도전 정신과 유쾌한 에너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