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체중 감량 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몰라보게 슬림해진 체형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최근 비만 치료제 '위고비' 사용을 중단한 뒤 규칙적인 식사와 야식 금지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약 37㎏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동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데뷔했으며,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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