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미국 출국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딸과 함께 서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지윤은 "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이 왜 이리 많은지"라며 "가기 전에 부지런히 먹고 싶은 거 먹이느라 바쁘고 덕분에 엄마 카드가 멈출 줄 모르네"라고 전하며 딸의 미국 출국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파혼,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가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라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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