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윤산하가 7월 열릴 단독 팬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JUST, NO REASON’은 윤산하가 2024년 ‘Dusk Till Dawn’(더스크 틸 던), 2025년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개최하는 솔로 팬콘이다.
최근 발매된 미니 3집 앨범명 ‘NO REASON’을 공연 타이틀로 내세운 이번 공연은 ‘설명이 필요 없는, 윤산하 그 자체의 자신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산하는 이번 무대를 통해 타인의 시선이나 틀에 규정된 모습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늘(28일) 오후 3시 윤산하의 공식 SNS를 통해 팬콘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처음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달구고 있다.
윤산하는 아날로그 TV 사이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감각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TV 화면에는 윤산하의 비주얼과 더불어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단편적으로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번 팬콘 ‘JUST, NO REASON’에서 윤산하는 미니 3집 신곡은 물론, 색다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윤산하 그 자체’의 매력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윤산하의 2026 단독 팬콘 ‘JUST, NO REASON’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5일 오후 4시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열린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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