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F9의 인성이 프로야구 구단 키움 히어로즈의 3호 ‘엔터히어로’로 선정됐다.
인성은 오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경기 전, 구단의 비전과 마케팅 홍보를 함께하는 홍보대사 ‘엔터히어로’로 공식 위촉된다. 위촉식과 함께 애국가 제창, 시구, 그리고 응원단과의 응원 타임까지 소화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인성은 이번 위촉을 통해 세 번째로 키움 히어로즈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인성은 그룹 SF9 활동뿐 아니라 OST 참여, 커버 콘텐츠, 웹예능, 뮤지컬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1월 미니 1집 ‘Crossfad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도 입증했다.
또한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2026 팔레트 페스티벌’ 등 각종 무대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인성은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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