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강수지가 휴면 통장 정리로 200만 원이 넘는 20년 묵은 돈을 찾았다.
특히 강수지는 "집에 안 쓰는 통장 한두 개쯤 있지 않나. 거기에 '100원은 있으려나, 1000원 정도 남았겠지' 했다. 20년 전 만든 현금 카드를 가지고 있었는데 은행에 가지고 갔더니 23만원이 들어있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그는 "그런데 다음에 간 은행에서는 휴면 계좌에 200만 원이 있었다"라고 놀라며 "여러분도 집에 그냥 갖고 계신 통장들 갖고 가서 빨리 정리하셔라. 없앨 거 없애고, 해지할 거 하고. 저는 한 통장은 해지를 한 거였는데 외화 통장이 있었다. 거기에 30불이 있었다. 5만 원 정도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봄이 왔으니 집에 있는 서랍 속 동전, 오래된 통장, 지갑 등 묵어있던 것들을 정리하시라"라고 당부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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