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DAY6) 리더 성진이 롯데자이언츠 시구에 나선다.
부산 출신인 성진은 롯데자이언츠의 열혈 팬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6월 2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이날 짜릿한 역전승을 직관하며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성진의 시구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승리 요정이 다시 왔다”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12일 롯데자이언츠 유튜브 채널 ‘Giants TV(자티비)’에 성진이 직접 부른 응원가가 올라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성진은 “제가 사랑하는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 사직야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응원단분들과 함께 촬영한 시간들이 마치 꿈만 같아요.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는 건강한 시즌 보내시길 바라며, 26시즌에는 꼭 가을에도 사직에서 야구할 수 있기를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롯데자이언츠 파이팅!”이라며 롯데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