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결혼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결혼 직후 동료 배우를 향한 응원 게시물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저수지 촬영 중 정체불명의 존재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 김혜윤을 비롯해 배우 이종원, 김준한, 장다야 등이 출연한다.
옥택연과 김혜윤은 지난 2021년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함께 활약한 바 있다.
지난 24일 옥택연은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그룹 2PM 멤버 전원이 하객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사회는 멤버 황찬성이 맡았으며 멤버 전원이 축가를 맡아 변하지 않는 의리를 보여줬다.
이 사진에는 옥택연과 신부가 팔짱을 끼고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겼으며, 신부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노출됐다. 해당 사진은 호텔 투숙 중이던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촬영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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