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이보은이 연극 관람 근황을 전했다.
이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비밀통로: INTERVAL’ 관람 후기를 남기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은은 “김선호+이시형 조합이 꽤 몰입도가 있고, 두 배우 모두 잘 들리는 딕션이 좋았다”며 “연극 내내 기침 소리조차 참고 몰입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애쓰셨습니다 두 배우님”이라며 공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나도 같이 데려가주지”, “어디든 다니는 보은님” 등 댓글을 남기며 반응을 보였다.
연극 ‘비밀통로: INTERVAL’은 일본 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작품 ‘허점의 회의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기억을 잃은 두 남자가 서로 얽힌 기억을 통해 삶과 인연을 되짚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대학로 NOL 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한편 이보은은 약 9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쿡피아’를 운영 중이며,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패널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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