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유기견 봉사 현장에서의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 단체 유사천 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파주 유사천 봉사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가족을 만나는 입양제 현장을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청소도 하고, 아이들도 돌보며 작은 손길 하나가 큰 사랑이 된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사지 말고 입양으로 함께해달라”며 해외 입양 지원자들에게도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예지원은 연극 홍도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홍도’는 이달 1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6월 광주, 대구, 안산, 포항, 밀양, 부산, 안성 등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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