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엑터스는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 네 번째 주인공인 한태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교복 스타일링에 꽃다발을 더해 풋풋한 소년미를 그려내는가 하면,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은 따스한 햇살과 어우러져 마치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청량한 색감의 셔츠와 촉촉한 웻헤어에 일상의 소품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극대화한 그는 신인다운 순수한 아우라로 한태하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태하는 첫 화보에 대한 소감과 배우로서의 진솔한 포부를 밝혔다.
먼저 이번 촬영에 대해 “프로필은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나를 맡겨도 되는 시간’이라는 기분이 들었다. 콘셉트와 스타일링, 공간이 하나의 이야기 안에 있어 그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한태하는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지닌 음악 학도 ‘구승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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