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에 빛나는 김길리 선수가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다.
‘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1000m 동메달을 따내며 자신의 첫 올림픽 출전에서 금 2개, 동 1개의 성적을 거뒀고, 이번 대회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관왕에 오른 화제의 선수다.
또한, 김길리 선수의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선수가 아닌 인간 김길리의 일상적인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는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중계 카메라를 통해 보지 못한 김길리 선수의 숨겨진 매력도 만날 수 있다.
김길리 선수가 출연하는 ‘배성재의 텐’은 오늘(25일) 저녁 7시 네이버 치지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 녹음 전과정을 라이브로 볼 수 있으며, 본방송은 오는 2월 28일 토요일 밤 10시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