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등의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가 픽스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콘텐츠 제작 및 신인개발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콘텐츠 기획·제작은 물론, 신인 발굴과 트레이닝, 매니지먼트 전반에 걸쳐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각사가 보유한 제작 노하우와 기획 역량, 네트워크를 결합해 음악·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인 아티스트의 성장과 시장 안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확장 역시 주요 협력 분야로 꼽힌다.
한편 픽스엔터테인먼트는 스파이더맨, 미션임파서블, 아바타 등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의 스크린X 제작에 참여한 업체이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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