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 또한 한 매체를 통해 “신은수가 유선호와 약 3개월째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따듯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유선호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출연,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후 KBS2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도 활약하며 ‘뛰어야 산다 2’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모범가족’, ‘조명가게’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