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화정이 성수동 아파트로 이사한 이유를 밝혔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반려견 준이 산책은 매일 한다. 사실은 준이가 나를 운동시킨다. 산책코스는 집앞 서울숲이다. 준이 코스가 있다. 난 이 동네 숲이 있어서 너무 좋다. 가끔 돗자리 깔고 김밥 싸와서 피크닉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오래 살았던 한남동에서 3년 전 성수동으로 이사온 가장 큰 이유가 서울숲이다. 너무 좋다 서울숲. 나의 실버타운이다. 죽을 때까지 여기서 살거다”라고 무한한 서울숲 애정을 드러냈다.
최화정은 본인의 집에 홍진경을 초대해 소고기를 구워주고, 전복 솥밥과 쑥버무리 등을 대접하며 오랫동안 우정을 이어오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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