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의 이서가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생이 된다.
그러나 3년간 정들었던 친구들과 함께 맞이하는 졸업식에는 코로나19 확진으로 안타깝게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이서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인생에 한 번뿐인 중학교 졸업식이라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여의치 않게 되어 아쉽고 속상한 마음이다”라며 “학창 시절의 한 페이지를 함께해 준 소중한 친구들, 좋은 가르침을 나누어 주신 선생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걱정하시지 않도록 회복과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이래 첫 번째 팬 콘서트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개최한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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