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 S/S 서울패션위크'가 1~6일 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린다.
5일 디자이너 곽현주 '곽현주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 김윤서, 이소피아, 성체흔, 하윤지, 박유리, temi, nana, 이지수, 김예진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테마는 동화 '백설공주' 속 '마법 거울'과 인공지능(AI)의 연결선에서 착안한 '미러링(Mirroring)'을 주제로 전개됐다. 거울을 통해 미지의 존재와 세상에 대한 상상력을 패션으로 재해석했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는 서울패션위크 최초의 야외 런웨이가 열린다. 개막 무대는 김해김(KIMHĒKIM)이 맡아 브랜드 10주년 컬렉션을 공개한다. 던스트와 제너럴아이디어, EBM, 마하그리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참여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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