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가 기본에 새로운 변주를 더한 2026 PRE-WINTER 컬렉션 ‘Tone : Essential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볼륨과 부드러운 곡선, 정교한 디테일을 조합했다. 하나만 착용하거나 여러 아이템을 겹쳐 매치하며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봄버(bomber) 라인을 재해석한 봄버 플랫(bomber flat)은 매끄러운 실루엣에 세 개의 라인을 더해 입체감과 구조적인 특징을 살렸다. 링은 세 가지 두께로 출시하며, 같은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네클리스도 함께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ovum(오붐) 네클리스는 중앙이 비어 있는 타원형 팬던트와 유연한 곡선이 특징이다. 실버와 콤비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65cm의 여유 있는 길이로 단독 착용부터 레이어드 스타일링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슬림한 직사각형 프레임과 실버 체인이 특징인 Tempo fin(템포 핀) 워치 1종도 선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베흐트 공식몰과 29C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컬렉션 공개에 맞춰 10월 30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관련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컬렉션은 베흐트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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