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디디에 두보의 새로운 주얼리 캠페인에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별과 하트, 네잎클로버 등을 활용한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는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26 FW ‘라 비 드 파리(La vie de Paris)’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고윤정은 별과 이니셜, 하트, 네잎클로버 등 다양한 모티브의 목걸이와 팔찌를 레이어드했다. 신제품은 정교한 음각과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해 디테일을 강조했다.
‘라 비 드 파리’는 소중한 순간의 기억을 상징적인 모티브와 디테일로 표현한 컬렉션이다. 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던 순간과 사랑에 빠진 설렘 등 일상에서 기억에 남는 감정을 주얼리에 담았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디디에 두보만의 디자인과 브랜드 모델 고윤정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캠페인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고윤정이 착용한 26 FW ‘라 비 드 파리’ 컬렉션 신제품은 전국 디디에 두보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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