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국내 여성 의료 분야의 선두주자인 신소애여성의원(대표원장 박정원)과 K-뷰티 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의료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4월 30일 AMF 글로벌트레이닝센터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뿐만 아니라 한국모델협회 임주완 회장과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 등 뷰티·패션 산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축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새로운 뷰티·의료 콘텐츠 생산, 국내외 환자 유치 및 전문가 교류, 양 사 주최·주관 행사 활성화 지원,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 홍보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은 “뷰티 산업과 의료 헬스케어의 융합을 통해 메이크업 전문가들이 더욱 건강하고 과학적인 뷰티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이 K-뷰티의 영역을 전문 의료 서비스까지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소애여성의원 박정원 대표원장 또한 “전문적인 여성 건강 정보와 의료 신뢰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신소애의 전문적인 여성성형 및 줄기세포 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사가 시너지를 내어 성공적인 뷰티 전문가 교류와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신소애여성의원은 여성의 생애 주기 전반을 고려한 진료와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 전문의료기관이다. 특히, 여성 성형 30만건 이상이라는 압도적인 임상경험과 줄기세포 치료 및 세포 건강을 아우르는 특화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뷰티 전문가들에게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와 건강한 아름다움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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