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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디렉터 강지영 대표, 뷰티 캔들 악센스 올 하반기 론칭

임재호 기자
2022-11-11 16:38:09


라이프스타일 뷰티 전문가 강지영 대표가 퍼스널 뷰티 향 브랜드 악센스를 올 하반기 론칭한다. 

악센스는 환경을 실천하는 생각의 가치를 토대로 직접 조향한 고급스러운 향을 담은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시대적인 배경과 문화적인 요소 등의 이슈를 근거로 한다.

최근 디자이너브랜드 낫이너프워즈 문정욱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수주전시회)에 함께 참가하였고 국내·외 바이어에게 제품을 소개했다.

전시를 통해 선보인 제품은 아스트로 보이 시리즈로 얼씨한 향을 담은 캔들&디퓨저 라인으로 감각적인 우디와 패츌리 등의 향이 특징이다. 이것은 강지영 대표의 친환경 캠페인을 실천하기 위해 자연에서 오는 향을 첫 제품으로 출시한 것으로 설명했다.

강 대표는 2009년 광고회사 디자이너를 시작으로 2011년 국내최초 프랑스 라이선스지를 계약한 ‘워너걸스’ 패션매거진 편집장 출신이다. 에디터 시절 상업예술을 패션 화보에 접목하며 아트디렉터로서 인정받았고, 유명 엔터테이먼트와의 협업으로 유니크한 컨셉 화보촬영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후 유통의 변화로 이커머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현 ‘브랜드501’과 스타트업 멤버로 창업, 3년간 13개의 패션을 비롯해 뷰티 관련 브랜드를 론칭하며 커머스 업계의 성공적인 결과를 낸 인물이기도 하다. 

강지영 대표는 “생활과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을 향으로 선별하고 우리의 일상에 접목한 제품들을 '아티스틱'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며 대량 생산제품이 아닌 핸드메이드를 고집하는 이유에 있어서 “오직 핸드메이드로 표현할 수 있는 향과 제품의 차별성 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도 고민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양한 제품을 자연과 접목해 원앤온리 브랜드로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아스트로 보이 시리즈에 이어 다양한 라인업을 추가 론칭할 계획이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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