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 발매에 이어 러닝 챌린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최근 새 앨범을 선보인 리센느는 런데이 앱 내 지니뮤직 전용관 ‘지니와 함께 뮤직런’에 참여한다.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에 수록된 곡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을 러닝 콘텐츠로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2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챌린지에서는 리센느의 신곡을 들으며 달리기를 즐길 수 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 ‘With’를 포함한 총 7곡이 러닝 음악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리센느 멤버 5명 모두가 참여한 음성 코칭과 응원 메시지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멤버들의 목소리로 전달되는 러닝 안내와 격려를 들으며 운동할 수 있다.
이번 챌린지에서 만날 수 있는 타이틀곡 ‘With’는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꾸던 너와 마주하는 순간을 노래한다. 서정적인 도입부에서 힘차게 터지는 후렴으로 이어지는 전개와 강렬한 훅이 빨라지는 심장의 움직임을 닮아, 달리는 순간의 설렘과 에너지를 더한다.
러닝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런데이 앱은 kt지니뮤직과 함께 뮤지션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누적 회원 500만 명을 달성한 달리기·걷기·등산·계단 오르기 전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
kt지니뮤직은 리센느가 전하는 러닝 음악을 음악 플랫폼 지니에서 만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음악과 운동을 결합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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