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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비투비, 연말 공연 확정

서정민 기자
2026-11-05 07: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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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비투비, 더윈드와 가수 배진영이 연말 K팝 공연 ‘2026 WAVE of ECLIPSE’ 무대에 오른다.

‘2026 WAVE of ECLIPSE(2026 웨이브 오브 이클립스)’는 오는 12월 1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30분 총 2회 진행되며, 회당 약 150분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에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비투비(BTOB), 더윈드(The Wind), 배진영(BAE JINYOUNG)이 출연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라이브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비투비는 탄탄한 가창력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연을 예고했다.

청량한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더윈드는 한층 성장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룹 활동에 이어 솔로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배진영도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음악적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다양한 무대와 볼거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계자는 “다가오는 티켓 오픈을 시작으로 완성도 높은 연말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6 WAVE of ECLIPSE’의 티켓 예매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8시 예스24티켓에서 단독으로 시작된다. 좌석 배치도와 입장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예매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 WAVE of ECLIPSE’는 오는 12월 19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503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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