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아시아 투어 개최 도시를 추가 확정하며 연말연시 국내외 공연 행보를 이어간다.
앞서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홍콩,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에서 공연을 펼친 엔플라잉은 오는 11월 21일 가오슝에서 투어를 재개해 내년 초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미니 9집 ‘Stil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잔불 (Still)’로 활동을 펼친 엔플라잉은 국내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 엔플라잉은 오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N.Flying LIVE ‘Once Upon a Snowball’을 열고 크리스마스 공연을 진행한다.
한편 엔플라잉의 아시아 투어 ‘&CON5 : into REM’ 관련 자세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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