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오는 12월 서울에서 데뷔 첫 팬콘서트 투어를 시작한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플레어 유는 지난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 FLARE U FANCON TOUR: Where U’RE in SEOUL’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일정을 알렸다.
앞서 플레어 유는 서울을 비롯해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서는 기존 발표곡과 함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어 유는 지난달 14일 미니 2집 ‘러브후드(LOVEHOOD)’를 발매하고 첫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신보 발매에 이어 첫 팬콘서트 투어까지 확정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확장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팬콘서트 선예매는 오는 12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팬클럽 U’RE(유어)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13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CJ ENM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